딜은 영어로 오고 갑니다
영문 LOI · IM · 계약 조항, LP 커뮤니케이션까지. 현업에서 바로 쓰는 표현을 『딜의 언어 1–5』로 정리했습니다.
보증금이 만드는 가상의 임대료에는 부가세가 붙습니다. 발생주의와 현금주의가 교차하는 이 항목의 처리 순서를, 실제 딜의 검증 체크리스트로 짚습니다.
"We're comfortable underwriting to a mid-teens IRR, even assuming 50 bps of exit cap expansion."
출구 캡레이트가 50bp 확대된다고 가정해도, 10% 중반대 IRR로 언더라이팅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.
뉴스레터로 매일 받아보기 →운용사와 증권 IB, 신탁까지. 상반기 공고 데이터로 읽는 채용의 방향과 요구 역량의 변화.
부동산 석사 · 분석Harvard와 Columbia, Cornell 최근 입학 사이클 데이터로 보는 경력 연차와 배경, 에세이의 흐름.
간행물 · 회계 · 세무분배의 원천은 어디에서 오는가. 리츠와 펀드 회계의 기축 원칙을 실무 흐름으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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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vard MRE를 비롯한 글로벌 부동산 석사 — 학교 선정부터 SOP, 추천서, 인터뷰까지 지원 전 과정을 역산해 준비합니다.
업권 간 이동과 포지셔닝, 이력서와 인터뷰 — 실제 전형 기준으로 준비하고 Job Desk 공고로 바로 이어집니다.
업권 간 이동과 석사 진학 — 커리어의 의사결정을 실제 전형 기준으로 다룹니다. 공고는 Job Desk에서, 사람은 Network에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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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행과 시공, 증권 IB, 운용사, 신탁, 감정평가, 리서치 — 여기에 자산운용 · 자산관리(PM · FM)까지. 업권 간 이동과 포지셔닝을 다루고, 이력서와 인터뷰를 실제 전형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.
글로벌 MSRED와 MRE, 국내 석사 진학의 전 과정. 학교 선정과 SOP, 인터뷰 — 그리고 책을 넘어 2027년 유학 컨설팅 서비스로 이어집니다. 최상위 커리어를 걸어온 13인의 심층 인터뷰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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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성분석과 부동산 영어는 모든 직무의 공통 도구, PF · AM · PM은 직무별 심화 트랙입니다. 강의와 책이 같은 목차로 함께 움직입니다.
딜은 숫자와 언어로 이루어집니다. 준비생부터 시니어까지, 모든 직무에 공통으로 필요한 도구입니다.
NOI와 캡레이트, 대주 sizing과 신용보강, IRR과 민감도까지 — 실제 딜에서 검증된 모델 그대로. 강의가 먼저 시작하고(2026), 책 시리즈는 초 · 중 · 상급으로 이어집니다(2027).
각 과목을 한 권으로 끝내는 정본(定本) 2종 — 『부동산 회계실무』와 『부동산 세무실무』. 같은 목차 뼈대를 공유해 세트로 움직이고, 세무는 연도판 체계로 매년 갱신됩니다.
영문 IM과 티저, 컨퍼런스콜, SPA · SHA의 핵심 조항, LP 대상 capital call과 waterfall 커뮤니케이션. 읽기는 되지만 쓰다 막히는 지점 — 5권 완고가 2026년 하반기 동시에 나옵니다.
그 직무의 실무를 끝까지 — 현직 주니어와 시니어를 위한 직무별 심화 트랙입니다.
대출약정과 신탁계약을 축으로 인출 선행조건, 자금보충과 책임준공, EOD 트리거, 트란치와 워터폴, 셀다운까지. 계약서와 구조를 읽고 리스크를 판단하는 힘을 기릅니다.
취득 이후의 자산 — 비클 설계와 인가, 연간 사업계획과 NOI 관리, Capex와 리파이낸싱, 투자자 보고, 매각과 Exit까지. 운용역의 1년과 자산의 보유기간 전체를 다룹니다.
자산의 일상 — 임대차와 리싱, 관리비 수지, 소유자 보고(PM), 설비와 안전, 에너지(FM)까지. 실무자 풀은 가장 넓은데 표준 교육은 가장 빈약한 — 공백이 곧 기회인 영역입니다.
기관의 기준으로 완성하는 모델링. 임대형 · 분양형 설계부터 민감도 분석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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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선정부터 SOP · 추천서 · 인터뷰까지, 진학의 전 과정을 하나의 과정으로.
2026년 하반기 빅뱅 런칭 — 『딜의 숫자』 기본서 2종과 『부동산 석사 가이드북』, 『딜의 언어』 1~5권. 월 단위로 이어 출간되며, 카탈로그가 처음부터 체계로 데뷔합니다.
『부동산 재무모델링 가이드북』 선집필 원고의 일부입니다. 모든 처리에 대해 왜 그렇게 하는지부터 설명합니다.
처음 모델을 만드는 분들은 거의 예외 없이 같은 실수를 합니다. 매입일이 12월 3일이면, 엑셀 첫 칸에 2024-12-31을 적고 거기서부터 임대료를 받기 시작하는 거예요. 직관적이고 깔끔해 보이지만, 첫 칸에서부터 틀린 모델입니다. 건물을 '사는 일'과 '운영하는 일'은 같은 사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건물을 산 직후에는 돈은 나가는데(이자) 아직 안 버는(임대료 0) 짧은 구간이 반드시 생깁니다. 매입과 운영을 같은 칸에 넣으면 모델은 이 구간을 통째로 보지 못합니다. 그래서 매입일은 운영 직전의 한 점인 '0기'로, 운영개시일부터를 '1기'로 처리합니다.
0기를 생략하면 이자가 한 기 어긋나고 첫 분배 시점이 한 박자 밀리는데, 무서운 건 이 오류가 에러 메시지 하나 없이 모델 끝까지 조용히 따라간다는 점입니다. 맨 마지막에 산출된 수익률이 미묘하게 이상한데 원인을 못 찾겠다면, 십중팔구 범인은 이 첫 단추입니다.
회계의 눈으로 0기를 보면 성격이 또렷해집니다. 0기에는 자본금이 납입되고 차입금이 실행되며 건물이 자산으로 장부에 오릅니다. 모두 재무상태표 위에서 벌어지는 일이고, 손익계산서에 적힐 것은 아직 없습니다. 즉 0기는 저량(Stock)의 변동은 있으나 유량(Flow)은 0인 특수한 구간입니다.
약 320페이지, 26개 장. 전 기간 수치가 정합하는 단일 기준 모델이 부속 파일로 제공됩니다.
단순한 템플릿 강의가 아닙니다. 실제 딜에서 검증된 기준으로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설계하는 힘 — 플랫폼의 다른 축(뉴스 · 리포트 · 채용)과 같은 데이터로 연결됩니다.
| EXIT CAP \ RENT GROWTH | 1.0% | 2.0% | 3.0% |
|---|---|---|---|
| 4.25% | 16.8% | 18.9% | 21.0% |
| 4.50% | 14.2% | 16.4% | 18.5% |
| 4.75% | 11.9% | 14.1% | 16.2% |
| 5.00% | 9.7% | 12.0% | 14.1% |
신원식 CPA와 함께, 기관의 기준으로 완성하는 재무모델링.
숫자는 FS로, 가치는 Valuation으로, 계약과 권리관계는 Legal로 — 판단에 필요한 검토를 한곳에서 끝냅니다.
매입가 · 임대료 · Exit Cap — 핵심 가정만 넣으면 IRR과 연도별 DSCR, 민감도와 역산까지 심의 자료의 골격이 그 자리에서 계산됩니다.
소재지와 목적만 입력하면 제휴 평가법인이 공부와 시장자료를 검토해 예상 가치 범위 의견을 담은 One-page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.
매매 · 임대차 · PF 약정의 핵심 조항과 권리관계, 인허가 이슈 — 거래 전에 확인해야 할 법률 포인트를 검토하는 데스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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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olden Horiz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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